스카프 예쁘게 매어 보아요.

자유게시판

스카프 예쁘게 매어 보아요.

sejong001 0 1,657 2020.02.17 00:54

스카프 예쁘게 매어 보아요.
 

스카프는 의복과 같은 색상 및 질감으로 할 수도 있고 대조되는 색상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보통 의복과 같은 색상이 무난하며 여러 가지 무늬가 있을 경우 그 가운데 한 가지 색상을 택하여 스카프 색상으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스포티한 의복에는 체크 줄 우뉘가 어울리며, 드레시한 의복에는 물방울 무늬등이 좋습니다.
스카프는 목에 연출할때, 어깨에 연출할때, 머리에 연출할때등에 따라 다양한 연출법이 있는데 몇가지 소개해 드리 겠습니다.


# 목둘레를 장식하는 연출법


- 타이(리본모양) 형태의 연출법; 리본모양으로 연츨할때는 보우의 양쪽 부분을 잡아 당겨 짧게 만들고, 풍성하게 부풀어 오른 모양이 나올 때까지 양쪽 끝 부분을 잡아 당긴다.
- 카우보이 스타일; 넓은 정사각형 스카프를 삼각형이 되게 접는다. 어깨목뼈보다 조금 아래쪽 한쪽에 오도록 스카프를 고정시킨다.
- 팬 칼라 스타일; 긴 스카프를 직사각형으로 접어 목주위에 두번 감는다. 두번 감을 때 한끝이 다른 끝보다 길게 남도록 한다. 긴쪽 끝을 짧은 끝 밑으로 감아 올려 가볍게 맨다.
- 목걸이 스타일 연출법(겨울연가 배용준 스타일); 꼬기에 놓은 부드러운 두 개의 스카프, 예를 들면 부늬가 있는 것과 단색으로 된 것을 택한다. 단색의 스카프를 큰 원을 그리듯 목주위에 둘러 매는데 매듭 끝이 되도록 짧게 하고 그끝을 잘 펴 준다. 무늬있는 스카프도 같은 방법으로 꼬아 단색 스카프 위에 약간작은 원으로 묶어 준다.


# 어깨에 장식하는 연출법


- 숄 형태의 스카프; 커다란 네모꼴 스카르를 사선으로 접는다 한쪽 어깨에 걸쳐 앞자락이 가슴부분을 사선형태로 지나가게 하고 뒷부분은 반대편 엉덩이에 닿도록 한다. 허리선에 벨트를 묶어 스카프를 고정시키고 악센트를 준다.
- 어깨에 직선으로 걸치는 스카프; 장방형의 스카프를 한쪽 어깨위에 살짝 걸친 다음 소매 위를 스카프가 덮도록 위치를 조저하고, 흔들리지 않도록 벨트로 고정한다.
- 한쪽 어깨에 커다란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어 경사지게 연출한다.


# 머리에 장식하는 연출법


- 커다란 정사각형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어 이것을 머리에 완전히 덮어 씌운다음 뒤쪽에서 매듭부근에서 끝자자락을 꼬아 돌돌 감는다. 돌돌말아진 장식을 오래 유지하려면 헤어핀을 꽂아 고정 시킨다.
- 터번형태의 연출법; 삼각형의 스카프를 머리에 얹고 자락을 뒤로 돌려 다시 앞으로 오게한 뒤 이마 윗부분에서 매듭을 짓는다.
- 머리티를 하듯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방법도 있다
스카프의 다양한 활용법
- 허리에 묶어 연출하는 방법.
- 포켓에 악센트를 주는 방법.
- 해변에서 허리에 두르거나, 가슴에 연출하는 방법이 있다.


집에 있는 코디 활용법에서 요약해서 정리 했는데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출처-쁘띠마르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 대비하는 사람에게는 별 것 아닐 수 있지만, 걸린 사람에게는 큰 위험일 수 있겠다 생각되어 퍼온글 올립니다. sejong001 12.01 11
18 세종시민으로서 주장하거나 공익을 위해 제안하고 싶은 의견을 찾습니다. sejong001 10.02 177
17 사회적 약자인 본인이 공공버스이용의 불편함에 관하여 올린 글입니다 sejong001 08.07 337
16 현정화 탁구대표팀 감독이 지휘봉을 내던진 이유 sejong001 06.28 435
15 금남면 감성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안전문제 sejong001 06.24 432
14 세종시교육청 읍면교육발전협의회 역할(금남, 장군면 분관위원회) sejong001 04.26 504
13 장애인 편견, 부끄러움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sejong001 04.18 582
12 대구 투입 신임 간호장교들 임무 종료.. "전원 복귀" sejong001 2020.04.10 1259
11 대구 확진자 0명.. 봉쇄·격리·치료강화 '눈물의 성과' sejong001 2020.04.10 2005
10 삼성이 중소기업을 상대로 특허료 안내려 '꼼수' sejong001 2020.03.28 1290
9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중국 상점의 운영방법 sejong001 2020.03.09 1286
8 8명의 구급대원 격리된 까닭은?..의심 환자 밝히지 않은 신고에 무방비 출동 sejong001 2020.02.26 1256
7 33살 주부 이야기 ... 경북 경산에서 sejong001 2020.02.17 1711
6 인류평화의 첫 걸음 ... sejong001 2020.02.17 1407
열람중 스카프 예쁘게 매어 보아요. sejong001 2020.02.17 1658
4 체형별 럭셔리한 패션코디 노하우 sejong001 2020.02.17 1438
3 몽클레르 루피니 회장의 '리부팅' sejong001 2020.02.17 1271
2 흙수저갤을 눈물바다로 만든 가난그릴스 sejong001 2020.02.17 1322
1 어느 지방관리의 선택 sejong001 2020.02.16 1635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4 명
  • 오늘 방문자 152 명
  • 어제 방문자 178 명
  • 최대 방문자 674 명
  • 전체 방문자 218,539 명
  • 전체 게시물 171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